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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미술대상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회 2025 대한민국미술대상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강영안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강영안 작가는 [가을노래(해바라기)], [청포도], [연], [모란], [홍매(행복)]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강영안 작가는 예와 문인화에 입문한지 올해로 36년째를 맞았다. 깊이 있는 예술세계와 꾸준한 지역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방송통신대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서예, 문인화 전공해 서예, 문인화 전문가 자격을 취득하여 학문적 기반을 다졌다. 예술 활동과 더불어 지역 사회 봉사에도 앞장서 10여년간 마을 통장을 맡아 군포시로부터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이러한 성실함은 예술계에서도 인정받아 도지사상, 군포시장상, 군포 경찰서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서예 문인화분야에서는 대한민국미술대전(대한민국미술협회)에서 특선과 입선을 거듭하며 초대작가로 선정 되었고, 현재 정회원과 군포시 미술협회 문인화 분과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북세계서예비엔날레 초청작가로 2년마다 전시에 참여하고 있으며, 예산 추사 휘호대회에서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경기 미술대전 및 각종 문인화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며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현재 여러 평생학습기관등에서 문인화강사로 활동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나의 작품세계는 전통을 벗어나지 않으려 한다. 자연에 대한 경외와 담백함이 바탕을 이룬다. 화려한 변주보다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옮겨담는 데 집중하며, 문인화 고유의 품격과 정취를 지키려 한다.
강영안 작가는 태을서예대전을 비롯하여 관악 현대 미술대전 운영 및 심사를 하였고, 경기 미술 문인화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안양시민 휘호대회 심사, 초등학교 서예문인화 강사 및 안양서도회 이사를 역임 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한류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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