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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미술대상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회 2025 대한민국미술대상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박주영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박주영 작가는 [노스탤지어1], [노스탤지어2], [희재], [굴레], [오늘]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박주영 작가는 개인전 및 초대전으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진주 페레그리노 사천 미술관을 시작으로 통영 미수동364, 사천 카페온 갤러리, 진주 진양호 물빛 갤러리에서 개최 및 참여하였다.
2016년부터는 경남자연미술정기전을 비롯, 진주여성수채화정기전, 코리아아트페스타, 한려미술초대전, 사천,고성 색먹회 교류전, 찾아가는 미술관(진주사랑그림숲전시), IWS세계수채화 함양 비엔날레, 남부워터칼라(진주전)사천예술제, 찾아가는 미술관, 경남수채화정기전, 차천,창원교류전(대안공간마루)경남경매&소품나눔전, 남부워터칼라 사천,창원교류전(자연&시선)24광양아트마켓, 남도향기전(여수)우리동네아트페어(창원 대안공간마루)사천미술협회전, 경남도미협전,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남도의향기전,남부워터칼라 페스티벌(여수전)에서 작가의 작품을 선보였다.
박주영 작가의 소개는 다음과 같다.
저는 인물,인체 주로 발레리나 당슈우즈(여자 무용수)를 그립니다. 정확히 말하면,춤이라는 순간 안에 존재하는 인간을 그립니다. 몸이 움직이는 동안 무용수는 가장 솔직해 집니다. 저는 무대의 화려한 모습보다 동작과 동작 사이의 경계,부드러움과 힘이 교차하는 찰나에 집중하고 동작이 완성되기 직전, 혹은 이미 지나간 후에 남는 여운을 그리고 싶어 직접 발레를 10년동안 배우며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정지된 화면 속에서 움직임이 계속 이어지도록 만드는 사람이고 싶고 그림이 시각적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관객의 몸과 기역 속에서도 조용히 이어가길 바라며 작업합니다
수상경력으로는 경상남도 미술대전에서의 특선 및 입선을 시작으로 개천미술대상전에서 특별상과 특선 및 입선, 김해미술대전에서 특별상과 특선 및 입선과 23IWS세계수채화 비엔날레 브론즈상, 충효미술대전에서 대상 및 충효상과 특선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작가는 순천미술대전과 충효미술대전의 추전작가로 24성산미술전 운영위원 및 한국미협 경남미협, 사천미협, 경남수채화 경남자연미협, 사천자연미협, 진주여성수채화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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