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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미술대상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회 2025 대한민국미술대상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이명자 작가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명자 작가는 [미술관의 여인들], [파라솔 쓰고 그리는 풍경], [해변풍경], [여름을 스케치하는 작가들]라는 작품으로 수상하게 되었다.
이명자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중등학교 교사및 교감으로 재직하며 오랜 기간 미술교육에 헌신하였으며, 정년퇴임 시 홍조근정훈장을 수훈받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교육자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작가로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작가는 국전(제12~17회)에 연이어 입선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시·도대회전 1등급 입상(5회),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상, 목우회 공모전 입상, 프랑스 르 살롱전 입선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992년 문교부 주관 러시아·오스트리아·이탈리아·프랑스 국외연수에 참가하여 유럽의 예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였으며, 대전미술전람회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장을 역임하였다. 홍익대학교 회화과 동문 모임인 ‘육일회’를 해마다 참여하였고 현재 대전여류화가회, 대전여성작가협회를 창립·이끌며 지역 미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출품작 「미술관의 여인들」, 「파라솔 쓰고 그리는 풍경」, 「해변풍경」, 「여름을 스케치하는 작가들」 은 오랜 세월 함께 풍경사생을 이어온 동료 작가들과의 기억을 담고 있다. 대전과 충남 지역에서 계절을 가리지 않고 풍경을 그려온 작가들은 세월과 함께 하나둘 떠나가고, 그 빈자리는 점점 커져간다. 작가는 그리움과 회상의 시선을 통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과 사람들을 그림으로 남기고자 한다.
이명자 작가는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의 사생을 통해 삶의 흔적과 정서를 기록하며, 예술로 시간의 흐름을 담아내는 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한류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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