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작가, 제3회 2025 대한민국미술대상 우수작가 초대전 '대상' 수상인사동사람들전(대상), 인사동국제아트페어(최우수상), 한국구상대전(우수상), 다프아트페어(특별상 본상), 국제작은작품미술제(최우수상), 국제환경예술제(국제환경 예술상), 한중미술교류전(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미술대상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미술대상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김동욱 작가가 영예의 '대상'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김동욱 작가는 [Tranquility in Noeul(제주1)], [Tranquility in Noeul(제주2)], [Tranquility in Noeul(제주3)], [Tranquility in Noeul(제주4)], [Tranquility in Noeul(제주5)] 작품을 출품하여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김동욱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및 교육대학원 졸업하고 개인전 14회 및 단체전 350여회, 아트페어 16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로, 인사동사람들전(대상), 인사동국제아트페어(최우수상), 한국구상대전(우수상), 다프아트페어(특별상 본상), 국제작은작품미술제(최우수상), 국제환경예술제(국제환경 예술상), 한중미술교류전(문화예술 대상), 아름다운동행전(자랑스런한국인 미술상),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초대작가 특별상) 등 수상 경력이 화려하다.
작가는 현재 제주에서 노을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김동욱은 노을의 색으로 평온을 그리는 노을 작가이다. 아침에 동쪽 바다에서 저녁에 서쪽 바다에서 노을을 만난다.
해 뜰 녘에 아침노을을 만나고 해 질 녘에 저녁노을을 만난다. 그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노을을 만나 노을을 그린다. 노을이 주는 영감을 그림에 담는다.
그의 노을 그림은 신비하고 황홀하다. 현란하지 않은 이야기로 알기 쉽고 편안하다. 따뜻한 색조와 부드러운 질감으로 표현된 그의 노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그의 그림 속 노을에는 해가 보이지 않는다. 햇빛이 구름 뒤에서 물들이는 아름다운 노을이 중심이기 때문이다. 그의 노을은 오늘을 보내는 서글픔이 아니라 내일을 기다리는 설레임이다. 그의 노을은 감정으로만 느껴지지 않고 감동이 있는 노을이다.
그는 아침노을과 저녁노을을 구분하여 명제하지 않는다. 노을 그림을 감상하는 생각의 몫으로 남겨주기 위함이라고 한다.
노을작가는 말한다. “아침노을을 만나면 생각이 밝아지고 저녁노을을 만나면 영혼이 맑아진다. 노을과 마주하고 있으면 평온해진다. 오채영롱한 노을을 만나는 것은 은총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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