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길선숙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9 [22:08]

길선숙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9 [22:08]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길선숙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길선숙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출품한 작품은 [품에 들다]라는 작품이다.

 

▲ [품에 들다], 23 x 32cm, 한지에 채색, 한국화     ©

 

이 작품은  연꽃 품에 작은 숨결 하나 고요히 쉬어드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 길선숙 작가     

길선숙 작가는 사)한국미술협회 및 강서지부회원 및 한국여성캘리그라피작가협회 초대작가, 한국수묵캘리그라피협회 전문작가와 갤러리 MEK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전시 경력으로는 2025년에는 마케도니아 박물관 전시와 제 7회 그사미사 정기회원전(롯데몰 아트갤러리) 및 센토와 소녀작가회 푸른뱀의기상전 (내 마음의 풍경 갤러리)가 있으며, 2024년에는  한국 베트남국제미술대전, 뱅크아트페어 개인부스전, 5월의 선물전 예술의전당, 제 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과 강서미술협회전에 참여하였으며, 2022년에는 갤러리MEK 초대, 한국여성 캘리그라피작가협회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개인부스展 및 한국수묵캘리그라피 전문작가 그룹 '사라락'展과 을묘년 3人3色 ‘삼색전’ 3人展에 참여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포토뉴스
메인사진
금가루 사용 대작 그림 '이과수폭포'를 만나다.
1/1
한류미술원 갤러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