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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조홍래 작가가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조홍래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Illusion], [팽창론에 관하여], [팽창론에 관하여], [연분홍 소음], [군무], [군무]라는 작품이다.
조홍래 작가는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졸업후 그림과 관련없는 직업을 전전하다 오십대 후반에서야 다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지방 공모전 등에 출품을 했지만 긴 시간 손 놓은 그림에 테크닉과 감성이 떨어졌는지 입선과 특선에 그쳤다 도태되는 것이 싫어 2023년 마산미협과 한국미협에 가입을 하였다.
2024년 첫번째 개인전을 치뤘고 올해 5월에 주변 지인들의 얼굴을 그린 인물화 기획전을 가졌으며, 10여차례의 그룹전을 거치며 작가로서의 모티브에 대한 많은 갈등속에 혼합재료를 도료로 병행하면서 한국화에 강렬한 색감을 기대하며 푸른 색에는 따뜻함은 없지만 어떤 경건함이 있다는 것에 팽창과 푸름, 그 틈에서 잊혔던 감성을 건져 올리려 한다 푸른 이미지의 물은 고향이고 출생지다.
모든 것의 근원은 물이라는 생각의 발견은 늪지에서 기생하는 원생동물의 끊임없는 핵분열을 표현하는 "팽창"과 "군집"을 화두로 한 작업을 하게 되었다 도자기의 빙렬도 팽창에 의한 것이며 꽃에 있어서의 팽창은 개화다,
팽창은 물질에도 있고 소리에도 있고 모든 유기체와 무기체에도 있다 팽창은 늘어나거나 커지는 것이고 뻗어나가는 것이다 무명의 화가가 치고 싶은 홈런 같은 것으로 구상하고 표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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