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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배근숙 작가가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배근숙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는 [암중방광], [행복속으로], [희망의 메아리], [밝음으로 향하여], [노을속에 행복], [희망빛 비추다]라는 작품으로 수상하게 되었다.
위의 작품들은 어둠속에서도 빛이 비친다는 뜻으로 뜻밖에 일이 잘 해결됨을 긍정적인 사고로 임하며 화폭에 담을 때도 색감을 따뜻하고 맑고 밝게 보는 이로 하려금 진정 따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함에 중점을 두고 작업한 작품이다.
배근숙 작가는 개인전 16회을 비롯하여 부스전 2회, 개인수상 및 회원전 200회 이상에 참여하였다.
또한, 제4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부문 우수상을 시작으로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국전)특선, 대한민국 나라사랑 미술대전 문화부장관상 대상, 대한민국 아카데미 미술대전 예총회장상 특별상, 제21회 대한민국 회화대상전 기업매입상 우수상 및 제23회 회화의 위상전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초대작가 및 이사를 비롯하여 한국 현대미술작가 연합회에서 자문위원, 신맥회 이사와 평화미협의 초대작가, 송파 미술가협회와 유니팝 미술학원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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