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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9 [20:39]

정현숙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9 [20:39]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정현숙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정현숙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같은 제목의 [복을 담은 보자기] 7점을 선보였다.

 

 [복을 담은 보자기], 15F, 서양화

 

 [복을 담은 보자기], 15F, 서양화

 

 [복을 담은 보자기], 15F, 서양화

 

[복을 담은 보자기], 40P, 서양화

 

 [복을 담은 보자기], 6F, 서양화

 

 [복을 담은 보자기], 20F, 서양화

 

 [복을 담은 보자기], 10S, 서양화

 

작가의 노트는 아래와 같다.

삼베에 그림을 그리다 보면 면의 거침 때문에 캔버스에 그릴 때 보다 붓이 많이 망가진다.

귀한 삼베 구입도 만만찮고, 그럼에도 삼베가 좋다. 거칠어서 더 끌린다.

캔바스에 보자기를 그리는 작가들은 있지만 삼베에 보자기를 그리는 작가는 없다. 

요즘은 보자기 아트라 해서 보자기 묶음이 재해석되고 아트라는 이름으로 보자기 묶음이 다양해져서 그림 소재가 많아졌다.

 

보자기를 구입하거나 만들어서 이리 저리 묶어보고 보자기협회에 가서 묶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면서 우리 전통을 찾고 알아 가는 것도 흥미롭다.

 

보자기는 형태를 따지지 않고 무엇이든 포용하고 수용한다. 밝고 화사한 한복지와 삼베가 주는 편안함이 그림으로 그려지면서 福이라는 소망이 더해져 작품을 보는 모든 이들이 복 많이 받기를 간절히 소망 한다.

 

거창하게 철학이나 미사여구를 넣지 않아도 福이라는 한 단어로 다 대변되어서 참 좋다.

 

▲ 정현숙 작가     

정현숙 작가는 개인전 18회를 비롯하여  개인부스전 3회, 아트페어 다수와 그룹전과 초대전, 해외전에 다수 출품하였다.

 

또한, 공모전에서 우수상 등 13회 입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다.

 

현재는 한국 미술협회 회원을 비롯하여 대구 미술협회회원, 환경 미술협회 회원, 국제 현대 작가협회 회원, 화우반세기 회원, 달서구 미술 협의회 감사 및 교육미협 초대작가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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