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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민정숙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민정숙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는 [강강술래]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77세에 남편하고 사별하고 외로움에 그림을 시작했으나 미술에 기초도 없는데다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손도 안되고 혈액암으로 눈도 하나 실명된 상태라 고민하다 인사동에 매일 가서 전시 작품들을 보다 분무기 뿌린 그림, 소금 뿌린 그림, 물감이 주루룩 흘린 그림을 보며 작가 나름의 그림을 그리려고 마음먹고 다른 종이에 그림을 하나하나 그려서 오려 붙이고 분무기로도 뿌리고 소금과 모래도 뿌리면서 그림을 완성한 작품이다.
미술활동 중 지인의 소개로 불교미술 공모전에 응모하여 입선하고 세계평화미술대전에 입선하니 내그림이 괜찮은가 싶어 다문화가정을 돕고 싶어 전시를 하려니 시누이가 그림이 팔려야지 하길래 정신이 번쩍 들어 포기했는데 아들이 77세 기념으로 엄마 소원 이루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전시를 권하여 전시를 했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작품이 판매가 되어 작은 소원을 이루고 난 후, 3년을 그림을 못 그리다 생각하니 작가의 그림을 높이 평가해주신 분들에게 은혜를 갚을 길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상을 타는 것이 좋을거 같아 열심히 해서 전시도 많이하게 되었고, 수상도 많이 하게 되었다.
요즘은 한 눈마저 녹내장으로 잘 안보이고 손도 힘들어서 그림을 잘못 그리는 상태라 많이 우울하기도 하지만, 미술에 대한 열정만은 식지 않은 작가로 자신만의 미술의 길을 넓혀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한류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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