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연심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대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9 [20:18]

정연심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대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9 [20:18]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정연심 작가가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정연심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비둘기가족], [닭들의 나들이], [원앙새 부부사랑], [고향 그리워], [고향산천]라는 작품이다.

 

 [비둘기가족], 117*91, 켄폐스 화선지, 분체+석체, 한국화

 

 [닭들의 나들이], 117*91, 켄폐스 화선지, 분체+석체, 한국화

 

 [원앙새 부부사랑], 117*91, 켄폐스 화선지, 분체+석체, 한국화

 

 [고향 그리워], 72.7*50, 화선지 묵 한국화물감, 한국화

▲ [고향산천], 137*72.7, 화선지 묵 한국화물감, 한국화  

 

▲ 정연심 작가     

붓 가는데로 마음 가는데로 욕심 없는 자연을 담아 내 것은 없지만 내 것 인양 많은 은혜와 축복 속에서  오늘날 저 서.화의 길은 행복으로 길 마냥 붓을 잡으면 온갖 어려움들이 행복으로 승화됨을 30대부터 서예 배워야 살아갈 수 있음을 공부와 일과 서, 화로 여정 길을 걷고 있는 정연심 작가는작품은 때에 따라 그리고자 기도와 마음이 일치될 때,하던 일 모두 던지고 저 자신과 이야기로 아주 깨끗한 마음인지 붓과 흰 종이에 사랑을 나누고있다고 한다. 

 

30대부터 공부하였지만 2000년 때 처음 고흥군 문화원 서예 상장 계기로 시작하여, 천안 휘호전 전시 때, 한글로 금메달의 교내 최우상, 대상 영광 받은 후, 더욱 기도하며 직장생활 힘겨워도 공부하며 오늘에 이루었다.

 

40여년 오늘에 이루기까지 전시 한번 못한 작품이 물에 적었고, 또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지역 공모전 이끌려 주신 많은 선생님들의 노고로 오늘에 영광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겸손한 자세로 항상 미술에 매진하고 있는 작가이다.

 

작품 전시 이력으로는 개인전시 2019년도 처음 고흥 평생교육관초대 전시 26일1회 및 개인전시 2022년도 고흥영남면 남포미술관 전시 30일간 1회가 있으며 단체 회원 초대전시 및 개인초대전으로는 5회 지역 공모전 출품에는 96회 이상, 회원교류 지역과 타 지역과 전시회로는 105회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해 오고 있다.

 

 또한, 정연심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심사역임과 초대 작가인 동시에 정읍사전국서화협회, 초대작가, 순천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동백서화예술공모대전 추천작가 등 각종 휘호 전시 또는 지역 미술대전 출품함으로 인해 행복을 느끼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국가 특별작가 초대전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선정으로 3년 이 영광은 모든 미술계 사랑하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싶고 다른 작가들에게도 꿈을 꾸는 자의 몫이라는 말을 남기고 싶다고 한다.

 

현재는 고흥미술협회 회원를 비롯하여  광주무등아트오늘회 회원, 순천대한민국 민화협회 회원, 고흥서가협회 회원, 고흥 문화원 사회복지회 장애인 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포토뉴스
메인사진
금가루 사용 대작 그림 '이과수폭포'를 만나다.
1/1
한류미술원 갤러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