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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엄대자 작가가 우수작가상을 받았다.
엄대자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한계1(김시습)], [한계2(김시습)], [외(한용운)], [독야(한용운)], [춘효(맹호연)], [허심], [함벽루(이덕무)]이라는 작품이다.
엄대자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연세원주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퇴직하였다. 현재는 동 대학병원의 명예교수로 외과계중환자실 전담전문의로 근무 중이다.
수상경력은 「강원서예대전」과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 「님의침묵서예대전」 장려상, 「대춘(待春)을 기다리며」전에서 최우수 미술상을 수상했다.
전시경력은 개인전 2회와 동호인전 35회 이상이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강원서예대전등 다수의 서예대전 초대작가로서 활동(전시) 하고있으며, 한 용운, 이 덕무, 정 약용, 도 연명, 등의 시, 소품등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한류미술원의 전시작품으로는 매월당의 시와 만해 선생 시, 맹호연의 시, 이덕무의 시외 소품 등을 전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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