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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김동욱 작가가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동욱 작가는 [평온 in 노을(신창풍차해변1)], [평온 in 노을(평수포구)], [평온 in 노을(신창풍차해변2)], [평온 in 노을(우도봉)], [Tranquility in Noeul(월령리해변)], [Tranquility in Noeul(오조포구)]라는 작품으로 특별상을 받았다.
김동욱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및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개인전 14회 및 단체전 350여회, 아트페어 15회에 참여하였다.
또한 수상경력으로는 인사동사람들전에서 대상을 비롯하여, 인사동국제아트페어 최우수상, 한국구상대전 우수상, 다프아트페어 특별상본상, 국제작은작품미술제 최우수상, 국제환경예술제 국제환경예술상,한중미술교류전 문화예술대상, 아름다운동행전 자랑스런한국인미술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현재는 제주에서 노을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김동욱은 노을의 색으로 평온을 이야기하는 작가이다. 그는 바다, 오름, 초원, 숲, 구름, 햇빛이 풍성한 천혜의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노을을 찾아 노을이 주는 영감을 그림에 담는다. 그의 노을 그림은 황홀하면서도 아름답다. 현란하지 않은 이야기로 알기 쉽고 편안하다. 따스한 색조와 부드러운 질감으로 표현된 그의 노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그의 그림 속 노을에는 해가 보이지 않는다. 햇빛이 구름 뒤에서 물들이는 아름다운 노을이 중심이다. 그의 노을은 오늘을 보내는 서글픔이 아니라 내일을 기다리는 설레임이다. 그는 아침노을과 저녁노을을 구분하여 명제하지 않는다. 노을 그림을 감상하는 생각의 몫으로 남겨주기 위함이다. 그는 “오채영롱한 노을을 만나는 것은 은총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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