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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종합대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8 [22:21]

김민수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종합대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8 [22:21]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김민수 작가가 종합대상을 수상하였다.

 

김민수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는 [찬란한 삶], [생명의 기원], [축제], [찬란한 삶II],[One], [Beautiful]이라는 작품으로 수상하였다.

 

 

 

 

 

 

 

 

 

 [One], 130.3 x 97.0 cm, Mixed media  Acrylic & 반도체웨이퍼, 서양화

▲ [Beautiful], 130.3 x 97.0 cm, Mixed media Acrylic & 반도체웨이퍼, 서양화

 

김민수 작가의 특이점은 재료 선정에 있다.  반도체 웨이퍼(wafer:규소)의 표면에 물질(산화티타늄, 산화규소)을 코팅하여 각 물질의 굴절율에 따라 변하는 색상은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빛의 색상이 다르게 인식된다. 웨이퍼는 반도체 집적회로의 원재료로써 사용되는 실리콘 단결정으로 원판 모양의 얇고 가벼운 기판이다.

 

재료의 보존에 있어 변함이 없는 영구적인 물질이며 그 빛은 자연의 빛과 인공적인 빛의 반사로 그 투영하는 색상이 다양하며 주변의 빛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반사시킨다. 

 

작가의 작업 노트는 다음과 같다.

 

 깊은 바다라는 공간은 종종 삶에 비유된다. 본 작품은 광활한 바다를 소재로 하여 예측할 수 없는 깊이, 잔잔함 속의 격랑, 그 안에 숨겨진 수많은 생명들이 공존한다. 삶은 끊임없이 각자 자신만의 내면의 빛, 진정한 빛을 향해 각기 다른 목표나 희망을 향해 도전하며 묵묵히 걸어가는 여정이다.

 

 삶은 때때로 깊은 어둠 속에서 방향조차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하지만 그 혼란과 역경 속에서도 우리는 점점 자신만의 길을 찾고 그 안에서 조금씩 빛을 향해 나아간다. 

“삶은 언제나 찬란하다. 다만, 그 빛을 발견하는 건 온전히 당신의 몫이다.”

 

▲ 김민수 작가   

김민수 작가는 청주사범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서양화)하고, 개인전 3회, 부스전 3회, 단체전 30회 이상에 참여하였으며, 수상 경력으로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평론가상을 비롯, 경기 미술대전 3회 입상,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별상, 나헤석 미술대전 특선, 한국 여성 미술대전 2회 입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회원, 평택미술협회 회원, 평택여류작가 회원으로 누구보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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