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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자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최우수 작품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8 [21:40]

임영자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최우수 작품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8 [21:40]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임영자 작가가 최우수 작품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영자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학 소나무], [목단], [노안도], [석류], [흥취], [초동귀가]이다.

 

 [학 소나무], 45cm x 47cm, 화선지 수묵담채, 문인화 - 고결함과 장수를 상징하는 학과 소나무의 조화를 그린 작품

 

 [목단], 50cm x 45cm, 화선지 수묵담채, 문인화-부귀와 화려함을 상징하는 모란의 생동감을 담은 작품

 

 [노안도], 35cm x 135cm, 화선지 수묵담채, 문인화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노송과 학을 함께 구성한 전통 주제

 

 [석류], 35cm x 135cm, 화선지 수묵담채, 문인화 다산과 번영을 상징하는 석류의 농익은 형태와 색감을 표현

 

 [흥취], 53cm x 58cm, 화선지 수묵담채, 문인화-전통 회화에서의 여백과 묵향의 운율이 어우러진 자유로운 필선

 

 [초동귀가], 56cm x 112cm, 화선지 수묵담채, 문인화-옛 농촌의 목가적 정취를 담은 작품으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 강조

 

임영자 작가는 한국 문인화의 대가 율전 임영자 작가가 오는 2025년 개최되는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초대작가로 참여하며,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를 알리는 여섯 점의 수묵담채 작품을 출품했다.

 

율전 임영자 작가는 중원대학교 법무법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한국 전통 문인화 분야에서 눈부신 활동을 이어오며 국내외 전시 무대를 누비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초대작가로 위촉된 그는, 현재 서울 국제 비엔날레이사 및 부총재,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와 한국 서예문인화 대표작가협회이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서 임 작가는 화선지에 수묵담채로 표현한 작품 6점을 선보였다.

 

 작가는 지금까지 개인전 4회, 단체전 200여 회를 개최했으며,▲대한민국 서화명인 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브랜드 대상(4회), ▲한국예술총회장상, ▲서울특별시장상, ▲국토교통부 장관상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또한 중국, 대만, 튀르키예, 몽골 등 국제전에도 활발히 참여하며 한국 문인화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한류문화원 관계자는 “임영자 작가는 오랜 시간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지켜온 원로 예술가로, 그의 작품은 단순한 회화 이상의 철학과 정신을 담고 있다”며 “이번 특별초대전을 통해 세계 한류 팬들에게 한국 문인화의 정수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2025 한류미술원 특별초대전은 오는 9월 서울 한류미술원 전시관에서 열리며, 국내외 작가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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