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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8 [20:51]

송명희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8 [20:51]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송명희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송명희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는 [대한민국], [세종대왕], [연인과 인연 중 연인], [연인과 인연 중 인연], [용호상생 중 용오름], [용호상생 중 호내림]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53.0 x 45.5cm, 천합지에 한국화물감과 올리브유, 민화

 

 [세종대왕], 53.0 x 45.5cm, 천합지에 한국화물감과 올리브유, 민화

 

 [연인과 인연 중 연인], 53.0 x 45.5cm, 천합지에 한국화물감과 올리브유, 민화

 

 [연인과 인연 중 인연], 53.0 x 45.5cm, 천합지에 한국화물감과 올리브유, 민화

 

 [용호상생 중 용오름], 53.0 x 45.5cm, 천합지에 한국화물감과 올리브유, 민화

 

 [용호상생 중 호내림], 53.0 x 45.5cm,, 천합지에 한국화물감과 올리브유, 민화

 

한글에 대한 작가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한글문양도를 계속 연구하는 동안, 한글문양도는 우리 민족의 경전인 천부경임을 밝혔다. 

다시 천부경은 양자역학의 이미지로 표현됨을 알았다. 결국 한글은 미적의미와 철학적 개념으로도 설명될 수 있는 놀라운 의미의 언어라 할 수 있다. 21세기는 분화되었던 학문이 통합되어 가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떼 한글은 미적, 철학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가치적 개념이며 인간의 존재성을 돌아 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고 생각한다.

 

▲ 송명희 작가

송명희 작가는 39세(1998년)에 현직 교사로 있으면서 서울의 화곡동 곰달래서실의 우송 윤병조 선생님으로부터 한문서예를 12년간 사사 받고 2010년에 보령으로 내려왔다. 

 

계속 한글작품을 하다 보니 한글이 그림처럼 그려져 한글의 의미를 미적인 의미에서 화두를 잡고 연구하는 중 천,지,인과 어제,오늘,내일이란 축을 가지는 한글문양도를 찾게 되었다. 이 문양도를 통해 한글의 미적 의미를 밝히게 되었다. 와중에 한글의 문자도를 표현할 수 있는 민화의  원로, 호암 김태암선생님으로부터 사사받았고(2018~), 2022년에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창작민화 교육자과정을 이수했다. 

 

그리고 2024년 3월에 인사동 갤러리 인덱스에서 1회 개인전을 열었고, 25년 1월에 한국현대민화연구소 초청으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2층 전관에서 작가초대전을 열었으며, 25년 6월에 한국민화국제미술교류협회 초청으로 프랑스 리옹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이 외에 충남미술대전 및 국제종합예술대전에서 다수의 입상으로 현재 국제종합예술대전의 전시장에서 9월에 추천작가 개인전에 전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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