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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김윤선 작가가 우수작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윤선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기억속으로], [한낮], [오후의 강변길], [숨바꼭질], [푸른여름]라는 작품으로 우수작가상을 받았다.
김윤선 작가는 나를 찾아가는길”을 주제로 길에 대한 기대와 희망, 꿈과 이상을 꿈꾸며 길을 그리며 그림을 감상 하는 관람자가 상상하는대로, 꿈꾸는 대로 끝을 상상하는 바램으로 길을 그리는 작가이다.
작가의 어린시절 외할머니와 갔던 친척 집앞의 플라타나스 신작로, 도서관으로 가는 휘어진 아카시아길, 군인 이셨던 아버지의 발령지 한탄강이 인접해 있는 연천의 기찻길. 까만 염소가 놀던 푸른 풀들이 많이 난 나즈막한 산길 등 길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관람자가 상상으로 만들어내길 바란다.
작가는 조용한 정적의 흑백 길에 날아가는 새가족 세 마리를 컬러 포인트로 그린“ 여정의 시작-희망”(대한민국 미술 대전 특선작)이라는 작품을 가장 사랑하는데 미술 대전에서 3년 연속 입상하여 지난해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작가는 앞으로 이와같이 흑백의길 위에 무한한 이야기들이 있는 길을 게속해서 그리고 싶다고 말한다.
제41회 미술 대전에서 입상, 42회에서 특선 43회 등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 회화의 위상전 특선 및 우수상 수상 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윤선 개인전 2회 현 페가수스 회원으로 4회의 회원전,world expo 출품 앙뎅팡당 코리아에서 입선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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