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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환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8 [20:10]

김순환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8 [20:10]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김순환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김순환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는 [빛바랜 기억속의 향기]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빛바랜 기억속의 향기], 50.8 X 73 cm, oil on canvas, 서양화     ©

 

▲ 김순환 작가     

김순환 작가는 오래전부터 그림을 그리다가 2020년부터 국가평생교육진흥원(홍대미술교육원)을 통해 회화전공 학사를 취득하였고, 한국미술협회회원(영등포 미술협회)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등록을 마치고, 마포갤러리 단체전 7회, 채양회 9회의 전시를 하였다.

 

저명한 교수의 지도로 2022년에 `가을 산책`전시를 하였으며, 2023년에는 서양미술사의 지도교수인 서영희 교수님의 기획으로 2023년 `정동을 그리다`와 `2024 `보는 눈, 느끼는 눈, 사유하는 눈` 전시에 참여하였으며, 수채화로 `3인 3색`전을 3인이 같이 전시하였다.

 

2024년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인사동에 있는 인사아트센터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2025년에는 서영희 교수가 이끄는 팀스튜디오 정기전으로 겸재정선 미술관에서 `일즉다 다즉일`그룹 전에 참여하였으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라 주제로 팀스튜디오 5회 정기전을 고양문화재단 어울림누리 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2025년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Paris de I`Amour Galerie Hibiscus에 작품을 출품하며 저를 세상에 알리고 있다.

 

또한, 2011년 용산 국제 미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나의 작품에 대하여 숙고하며 지금의 작가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 있으며 나무를 그리며, 나무가 새 싹을 만들며 새로움의 시작을 알리는 탄생에 나는 감동 받아 그 영감에 설레어 붓으로 그 행복을 전하며, 인간이 잊고 사는 감사함을 다시 느끼고, 나무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나무를 통해 나눔을 배우며, 나무를 통해 희생을 배워, 나무에게 느끼는 인간의 수많은 정서를 때로는 아름다움에서 환희로까지 전하며, 또 다른 감정인 슬픔, 분노도 인간이 느끼고 있어, 그 안타까움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고, 인간이 벗어날 수 없는 생로병사를 그리기도 하고, 때로는 평온과 고유의 차분한 안정됨을 전하여 잠시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아름다운 나무와 잎과 꽃들에게 생동감을 얻어 매일매일 변화하는 나무를 보며 위로를 받아, 나의 캔버스에 옮겨 나의 따뜻함을 그리움을 평화를 여유로운 안정됨을 나의 그림을 통해 함께 공유하기를 바라는 작가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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