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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곤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최우수 작품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08 [19:57]

정윤곤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최우수 작품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08 [19:57]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정윤곤 작가가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정윤곤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장구치는 여인]이다.

 

▲ [장구치는 여인], 41 X 31 cm, 유화, 서양화

 

작품에 대한 작가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장구는 우리고유의 타악기다. 장구를 장고, 장구, 세요고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장구는 모래시계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우리의 전통악기중에 음을 리드하는 악기이며 궁중에서는 물론이고 우리의 민중속에서도 희노애락을 같이한 장구는 우리의 전통문화에서 빠질수 없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그리하여 이 소중한 유산을 다시 기억해보자는 뜻에서 예술성을 살려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 우리민족의 높은 음악성과 예술성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같이 해본다.

 

▲ 정윤곤 작가 

정윤곤 작가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전시경력으로는 개인전 2회, 단체전 평화미술대전 10회, 양평미술대전 등 다수가 있다, 

 

수상 이력으로는 통일미술대전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통일부 장관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이력을 가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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