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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정윤곤 작가가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정윤곤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장구치는 여인]이다.
작품에 대한 작가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장구는 우리고유의 타악기다. 장구를 장고, 장구, 세요고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장구는 모래시계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우리의 전통악기중에 음을 리드하는 악기이며 궁중에서는 물론이고 우리의 민중속에서도 희노애락을 같이한 장구는 우리의 전통문화에서 빠질수 없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그리하여 이 소중한 유산을 다시 기억해보자는 뜻에서 예술성을 살려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 우리민족의 높은 음악성과 예술성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같이 해본다.
정윤곤 작가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전시경력으로는 개인전 2회, 단체전 평화미술대전 10회, 양평미술대전 등 다수가 있다,
수상 이력으로는 통일미술대전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통일부 장관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이력을 가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한류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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