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심계효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5/09/15 [09:28]

심계효 작가,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5/09/15 [09:28]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심계효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심계효 작가는 [The Legend of The Moon 5], [The Legend of The Moon 1], [The Legend 13], [The Legend 22], [The Legend 23]라는 작품을 이번 초대전에 출품하였다.

 

 

 

 

 

 

 

 

 

 

 

 

  

▲ 심계효 작가     

여류 화가 심계효 작가는 홍익 대하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개인전을 30 여해 개최하였으며 대한 민국을 빛낸 인물& 브랜드 대상, 국제 앙데팡당 협회 시각 문화상및 대한 민국 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하였으며, 공모전등에서 심사 위원을 역임하였다.

 

 예술은 시대와 문화, 그리고 인간의 감성을 담아내는 그릇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한국의 전통 문양을 재해석하여 , 그 속에 담긴 정신과 미학을 회화적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인 <고궁의 전설> 시리즈는 궁궐 담장의  문양을 주요 모티브로 삼고 있다. 궁궐 담장은 단순한 경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대적 감성을 담고 있는 공간이다. 특히 그위에 새겨진 십장생 (十長生)문양과 같은 전통적 요소들은 인간의 삶과 자연에 대한 해석을 형상화한 것이다.

 

 우리의 전통 문양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한국인의 정서와 철학,자연과의 조화를 담아낸 상징이다. 그것들은 오랜 시간동안 계승되며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었고,  이러한 문양을 감각으로 풀어내어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작가는 이러한 문양을 단순히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회화적 방식으로 변형하고 재구성 함으로써 전통과 현대 사실성과 추상성의 경계를 탐구하고 있다.

 

 작업에는 전통 문양의 반복적인 패턴과 조형적 질서를 유지하면서도, 서양화 기법을 적용하여 공간감과 깊이를 강조한다. 아크릴과 유화를 결합하여 평면적인 화면에 입체적 요소를 부여하여, 색체의 대비와 질감의 변화를 통해 작품에 생동감을 더한다. 이를 통해 전통문양이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시대에 따라 변형되고 확장될 수 있는 유기적인 요소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지점을 연구하였다. 화가가 추구하는 예술은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전통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창조이다. 과거의 미감과 조형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해석하고, 그것이 가진 의미를 확장 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화가의 작품이 단순한 시각적 감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한국 전통의 깊이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조화를 이루는 예술적 실험을 지속하며 한국 미술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작업을 멈추지않을 것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포토뉴스
메인사진
금가루 사용 대작 그림 '이과수폭포'를 만나다.
1/1
한류미술원 갤러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