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제혜경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제혜경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일심동체(一心同體)], [말 발굽이 닳도록], [별 빛이 흐른다!!(1)], [별 빛이 흐른다!!(2)], [난 할 수 있어],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인천대학교 예체능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교육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한 제혜경 작가는 인천, 과천, 서울에서 총 5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다수의 단체전과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뱅크아트쇼, LA 도산안창호건립전, 한국현대미술 독일 베를린 아트페스티벌,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송도컨벤시아), 조형아트서울(삼성동 코엑스), 서울아트쇼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그녀의 작품 세계 뒤에는 깊은 인생의 전환점이 있다. 30대 어느 날,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10년 가까이 걷기조차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재활과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붓을 내려놓았던 그녀는, 어느 날 대자연 속을 질주하는 ‘말’을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었다. 생명력과 속도감, 그리고 고고한 기품을 지닌 말의 모습은 그녀에게 다시 그림을 그리게 한 원동력이었다. 두꺼운 물감의 질감과 강렬한 빛의 표현, 추상적인 면 분할 기법은 말의 내면적 힘을 담아낸 그녀의 화폭에서 중요한 조형 언어가 되었다.
제혜경 작가는 제61회 목우공모미술대전, 제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제60회 인천미술대전에서 입선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인천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초대작가이자 한국여성미술작가회 회원으로서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말은 내게 희망과 용기를 품게 해준 존재입니다. 그 힘이 파란 하늘과 맞닿은 대양의 파도처럼 세상에 전해지길 바랍니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제혜경 작가의 붓끝에서 피어나는 색채와 질주는 경계를 넘어 감동과 에너지를 전달한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한류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작품
한류미술원 갤러리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