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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미술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5 한류미술원 우수작가 특별초대전에서 서양순 작가가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서양숙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망향], [독도의 초대], [새희망], [희망의 노래], [포항제철의 초대]이라는 작품이다.
작품에 대한 작가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꽃과 여성을 소재로 한 시리즈 작품들은 서양순 화백만의 서정성과 섬세한 감성을 큰 터치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꽃의 심미적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조화롭게 담아내고 있는 작업들은 단순히 보여지는 조형적 관점에만 집중한 것이 아닌 내면의 함축적인 주제를 통해 자연적 아름다움과 인류애를 회화적 표현으로 드러내며, 또한 유화특유의 물성을 과감하게 보여주면서도 섬세하고도 힘찬 터치의 표현력으로 전통적 감성을 통해 여인들과 꽃의 조화를 다채롭게 재현함으로서 작가만의 고유한 회화적 특징을 선사해준다.
서양숙 작가는 세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아카데미 그랑쇼미에르 수학한 작가로 개인전으로는 서울을 비롯한 국내와 뉴욕과 상파울로를 비롯하여 다양한 나라에서 총 22회 개최하였다.
기획단체전으로는 남북여성미술 오늘전 주최를 시작으로 인천 국제 여성비엔날레 ,광주 비엔날레, 한국 화랑미술 ,6.25 60주년 기념 미술대전, 스리랑카 문화부장관 초대전, 프랑크 프루투 슈발바흐 시장 초대전, 가발라 정부 VIP초청전, 파리 유네스코 본부 등 500회 넘게 참여하였다.
또한, 수상경력도 화려한 작가로 한국문화 미술대전 대상을 비롯하여 아세아 미술대전 대상, 유럽 국제 미술제 특별상 국제 예술상 예술 공로상, 홍콩미술제 특별상, 제10회 북경세계 미술제 금상과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장 등이 있다.
서양숙 작가는 한국여류화가협회 회장, 남,북 여성미술 기획전 운영위원장, 한국여성미술 단체 운영위원장, (사)한국여류화가협회, (사) 여성한국화협회, (사)여성조각협회, (사)시각디자인협회, 세종회화제 회장, (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사)한국미술협회 여성위원장, (사)대한민국미술인의 날 조직위원 및 (사)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운영위원울 역임한 바 있다.
심사 이력으로는 (사)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시작으로 서울시 미술장식 심사위원, 우정사업본부 예술작품 심사위원, 토요타 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서울미술대전 심사위원, 경기미술대전 서양화 심사위원장, 호국미 술대전 심사위원 등 다수가 있다.
현재는 아트강갤러리 대표로 있으며 (사)한국미술협회 고문, 대한민국회화제 고문, (사)한국여류화가회 고문, (사)목우회 자문위원 , 세종회화제 자문위원으로 다양한 미술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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