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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애 작가,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3/20 [18:48]

유지애 작가,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4/03/20 [18:48]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원이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서 유지애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이번 2024년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 출품하는 작품은 [비   상 (有...)], [비   상 ], [비   상 (緣)], [비   상 (有喜)], [비   상], [비   상]이라는 작품이다. 

 

 [비   상 (有...)], 162.2 X130.0cm, 삼합지에 먹외 복합재료, 한국화

 

 [비   상], 162.2 X 97.0(cm), 삼합지에 먹외 복합재료, 한국화

 

 [비   상 (緣)], 72.7 X 60.6(cm), 삼합지에 먹외 복합재료, 한국화

 

 [비   상 (有喜)],  60.0 X 120.0(cm), 삼합지에 먹외 복합재료, 한국화

 

 [비   상], 145.5 X 112.1(cm), 삼합지에 먹외 복합재료, 한국화

 

 [비   상], 90.9 X 72,7(cm), 삼합지에 먹외 복합재료, 한국화

 

작가의 작품들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내세를 믿지 않는 나로서는 존재는 현재의 생이다. 나의 작품은 존재의 힘을 잊지 않고자 한다. 나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러므로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하루를 꿈꾸며 그림을 그린다. 그 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모든 에너지를 열어놓는다. 나의 존재를 느끼기 위하여, 춤도 추고, 클래식도 들었다가, 아주 유치한 가요를 듣기도 하고, 혼자 책을 크게 읽기도 하다가 그림을 그린다.

 

삶의 고뇌와 번민, 환희와 평안, 이렇듯 상반되는 모든 감정들을, 먹이 가지는 깊은 색의 번짐으로 생의 어지러움을 표현하고자 한다.

 

금분의 환함과 화려함은 삶의 환희와 미지에 대한 기대로, 백시멘트는 지나온 喜怒哀樂의 세월을 지탱해주는 生의 무게로, 그위에 우아한 학을 모티브로 나자신을 나타내고 싶었다. 곡선의 부드럽고 여유 가득한 저 긴 날개로 품을 수 있는 어미의 마음을, 혹은 우아한 학의 긴목과 다리는 여성적 이상향을, 그리고 십장생의 끈질긴 생명력을 지니고 미래를 향한 힘찬 비상을 꿈꾸고자 한다. 

 

나의 학들은 나의 꿈이며 미래다. 힘찬 날개짓속에 내가 얹혀져 있다. 내세를 믿지 않는 나로서는 존재는 현재의 생이다. 살아있음으로 과거를 공유하며, 살아있음으로 미래를 꿈 꿀수 있다. 존재한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 유지애 작가 

유지애 작가는 개인전 4회, 초대전 및 그룹전 90여회를 열었고, 2023 지역작가 미술작품대여사업 선정작가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우수작가초대전(한중일 교류전) 작가 대상, 제45회 PCAF 2023초대전 작가 특별상, 제10회 대한민국팔공대제전 우수작가상과 신라미술대전 특선, 한국현대미술대전 최우수상 외 전국공모전 30회 이상 수상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프로젝트(2020 공공동네미술) 작가로 참여하였다. 

 

작품발표는 2024년에는 월드아트엑스포(COEX C-HALL)와 기획초대전-1월에 만난 여름을 그리고 2023년에는 띠전-용그림전를 비롯하여 한국전업미술협회 소품전(대백갤러리), 제 45회 PCAF 초대전, 한국전업 25주년 총서, 한국미술협회 정기전, 대구동구미술협회 창립 20주년 정기전, season10 BANK ART FAIR, 대구미술협회 금보성아트센터 초대전, 2023 아름다운 동행- 창조적 신화, 유지애의 봄안의 작은그림전, 2023(사)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정기전, 대구아트페스티발 개인부스전과 제 42회 대구미술제 –즐거운 상상이라는 곳에 작품을 발표하였다. 

 

초대개인전은 有... (인포그아트센타 갤러리)이 있다.

 

작가는 제 9,10회 대한민국 팔공 미술 대제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을 비롯하여 (사)대구미술협회,(사)동구미술협회 사무국장, (사)전업미술가협회 회원, (사)서화협회 회원, 초대작가, (사)한국현대미술협회 초대작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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