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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작가,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3/13 [20:52]

김영신 작가,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4/03/13 [20:52]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원이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서 김영신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이번 2024년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 출품하는 작품은 “HOPE“ 라는 작품이다. 

 

▲ [HOPE ], 97.0 cm X 97.0 cm, Mixed Media on Canvas, 서양화     ©

 

“인간의 내면 깊숙한 감정과 끊임없는 삶의 희망을 표현” 하는 작품으로, 2023년에 이은 빛 시리즈의 세 번째 출품작이다. “위로와 축복을 빛으로 그리며 끊임없이 희망을 추구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동시에 그에 따른 고민과 두려움도 함께 작품 속에 내포하고 있어,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김영신 작가

김영신 작가는 한국, 일본, 프랑스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다채로운 색채와 독특한 터치 기법을 선보이며 작품 세계를 넓히고 있는 서양화가이다. 음악 관련 다양한 활동을 하던 김영신 작가는 2018년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입상을 시작으로 2020년 한류미술대전 최우수상, 2022년 국제현대미술대전 은상 및 한국미술진흥원 특별기획전 최우수작가상, 2023년 세계평화미술대전 특선 등 각종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김영신 작가는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정회원을 비롯하여 한류미술협회 정회원, 한류문화원 초대작가 및 한국미술진흥원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4년 7월을 대비하여 12번째 개인전을 준비 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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